돈 없어서 그냥 짦게 생각하고 국비학원 옴 ...
나는 고졸에 하던일 전쟁 이후로 잘 안되서 여기 왔는데 뭐랄까.. 같이 공부하는 수강생 분들이 엄청 열심히 하는거 처럼 보이는데
왜 성과가 안나올까? 심지어 22명이 정말 간단한 기능사 시험을 딱 필기만 치고 왔는데
진짜 1명 빼고 교재도 다 사고 수업도 다 같이 재대로 들은거 같은데 3명 합격함
강사도 시험치기전에 70프로는 합격한다고 장담 하더니 개뿔이...
필기 결과 나오고 강사 당황 하더라 ;;
원래 국비학원 수강생들 공부 안하냐...?
수업만 듣는다고 성적이 나오면 개나소나 서울대가지 집가면 쳐놀고 있으니 합격을 못하지
그게 그 정도가 아니라서 그래.... 그냥 수업만 들어도 합격 쌉가능 수준으로 강사가 쳐 떠먹여 주는데도 못해
그..래??
근데 생각보다 컴퓨터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 꽤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하 ; 도저히 이해 안되는게 전공분야인 인간들이 3분의1인 반이라 너무 이해가 안됨
우리학과엔 1바이트가 10비트인줄 아는 사람도 있음 1/3이 관련 전공이면 좀 심각하긴 하네;; 다른데로 옮겨야지 썩은 동아줄 잡고 있누
그러게 하; 우리 지원금 최대 100인가 나오거든? 형들 그 돈으로 시가 피면서 여유를 즐긴다고 자랑하는거 보고 도망가고싶어졌는데 1달 남아서 참는중임...
한달이면 수료해야겠네 근데 어차피 수준이 어떻든 간에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라 상관없지 않나 수업은 그대로 나가지 않아?
수업이 안나가서 문제얀 ㄹ...ㅇ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