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그냥 짦게 생각하고 국비학원 옴 ...

나는 고졸에 하던일 전쟁 이후로 잘 안되서 여기 왔는데 뭐랄까.. 같이 공부하는 수강생 분들이 엄청 열심히 하는거 처럼 보이는데 

왜 성과가 안나올까? 심지어 22명이 정말 간단한 기능사 시험을 딱 필기만 치고 왔는데 

진짜 1명 빼고 교재도 다 사고 수업도 다 같이 재대로 들은거 같은데 3명 합격함

강사도 시험치기전에 70프로는 합격한다고 장담 하더니 개뿔이... 

필기 결과 나오고 강사 당황 하더라 ;; 

원래 국비학원 수강생들 공부 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