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력에는 추리력도 포함되어있고
언어력에는 논리력도 포함되어있고
언어력에는 단기기억력도 포함되어있고
언어력에는 기술적 지식과 물리학적 지식도 포함되어있음.
언어력이라는 지능은 다른 지능들과 겹침.
어떻게 보면 언어력은 이런 지능들을 통틀어서 종합해볼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함.
요번 GPT 인공지능 나오면서 단순 언어 생성기라고만 생각했다면 오산임.
언어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언어 응용이 가능한(언어력이 있는)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특이점에 거의 다 왔다고 말할 수 있음.
솔직히 말해서 하드웨어가 무제한이었다면 벌써 초인공지능 나오고도 남았음.
시작은 유니코드였을지 몰라도 학습한건 논리력, 추론력, 사고력, 단기기억력 등등이었다는거.
존나 웃기지? 인공지능 파라미터 뜯어보면 부동소숫점 숫자밖에 없는데 언어도 생성하고 ㅋㅇㅅㅇㅋ
난 이미 2년 전부터 예견함. 정확히 2023년 10월 쯤에 특이점 올것이라 예견함
솔직히 말해서 중국어방의 역설 운운하는거 병x임... 중국어방은 dictionary 자료형인데 인공지능은 단순 딕셔너리가 아니거든. 사람 뇌처럼 말이야.
인공지능 파라미터 뜯어보면 그 어디에도 번역을 해주는 기능이 있는 부분이 없음. 그냥 곱셈 덧셈 활성화함수의 연속이야
사람 뇌도 뜯어보면 그 어디에도 언어를 담당하는 뉴런은 없음. 왜냐하면 뉴런은 그냥 전기적 신호 전달체일 뿐이거든. 그런데 모이면 뇌의 기능을 하는거야. 인공지능 파라미터도 마찬가지. 그냥 숫자일 뿐인데 모여서 인공지능이 되는거
ㄹㅇ 아인슈타인도 말할 때 어떻게 하면 완벽한 문장을 만들지 고민하면서 말했다고 함
GPT와 강 인공지능은 천지 차이이고 강 인공지능은 생명공학과 연관이 있다 하드웨어의 무제한이고 나발이고의 문제가 아니다
연관이 있는거지 무조건 생명공학이 필요한건 아니잖아. 벨크로 테이프를 만들기 위해서 생명공학을 필요로 하진 않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