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면 취직은 되냐?

하기 나름인데,

솔직히 독학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난 일정관리 실패했음. 작년부터

장례식이 7월에 이모부 돌아가셔서, 구례에 내려갔다 오고,

사고날  뻔한 적이 한 두번 이 아님.

그래서 결론적으로 사고는 안남.

삼촌이 앞차 사이의 간격을 줄이라고 충고함.

아빠가 그 이후로 줄이시고 있음

그리고 5월에 발 수술 했지.

어도비 모든앱 25% 플랜했는데,

재활하느냐고 한동안 공부 할 시간 낭비함.

그렇게 시간 지나고,

열심히는 했는데,

야동이나 월드컵을 많이 보았다.

19금이랑 그 짓을 함. 결국 일단 샀으니까 느껴봄.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워졌고,

차상위수급자임.

책은 살 수 있어...

취직은 꿈도 못꿔...

외할머니 장례식이 있어서 12월 17일에 갔다오고, 보내드리고 옴.

그리고 나서, 과천장터에 엄마가 뭐 나눔한다 해서,

그거 서울대입구역에 가져다드리고 옴.

공짜로 차비들이고 그분께서 너무 좋아하셨음.

난 보람이 느껴졌고,

어르신 빨리 욕창 매트로 낳으셔야 한다는 생각에,

우리할머니 생각해서..

가져다 드렸음.

퀵보다 빠르게...

그리고, 난 분해를 엄청 했었지...

그래서 몇개 망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