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일이란 개념은 없다,


사람은 관성대로 살아가는거임.


익숙하니까 그게 적응되고 편해지겠지?


지난번에 이렇게 했으니까, 행동에 생각할게 적어지고

뇌에서 무의식 중에 안전하다고 인지를 때려버림.


그리고 시간이란 개념, 어제-오늘-내일 이란 개념은 다 사람이 만든거다.


사실 그런건 절대적인 진리로 존재하지않음.

그냥 인간 사회 질서가 유지되기 위해 임의로 정한거다ㅇㅇ


그렇지만 관성은 진리이고, 그걸 활용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팩트임.


난 어제 밤에 그랬던 것처럼 라면 끓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