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하고 한 파견 드갔는데 드가자마자 차세대 투입(2년짜리) 당해서 proc -> spring 전환
노 사수 바로 투입 옆에 프리 아지매들 넥사크로 딸깍딸깍 하면서 호호 하는 꼴이랑 ㅅㅂ 이걸 내가 왜 해야하노 이런 생각이였는데
나한테도 넥사크로 들으라길래 걍 뒤 안보고 나왔는데
나오고 나니 돈 벌면서 이직 각 잘 잡고 나올껄 그냥 자신감에 나오니 힘드노
결론은 국비때 프로젝트 한거로 계속 자소서 넣기 vs 시간 들더라도 내꺼 하나 만들어서 제대로 하기 이거 고민임..
넥사크로 그딴거 할바에 리액트 공부해서 리액트 스프링부트로 포폴 하나 만들고 제대로 된 곳 가라..
지금 뷰 + 부트 하나 계획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