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자과, 임베디드쪽으로 취업 후 1년 4개월지났는데
하는 일 포지션이 애매해서 웹으러 갈아탈려고 공부중
근데 사람인 모집공고 보다 ㄹㅇ놀랐네
나 취업할때는 매출액 20억, 인원 11명 이런 회사 쳐다도 안봤는데
웹쪽은 진짜 이런 회사 뿐만 아니라 더 열악한 회사들도
기본 경쟁률이 1:30 넘더라;;
그냥 임베디드해야하냐?
하는 일 포지션이 애매해서 웹으러 갈아탈려고 공부중
근데 사람인 모집공고 보다 ㄹㅇ놀랐네
나 취업할때는 매출액 20억, 인원 11명 이런 회사 쳐다도 안봤는데
웹쪽은 진짜 이런 회사 뿐만 아니라 더 열악한 회사들도
기본 경쟁률이 1:30 넘더라;;
그냥 임베디드해야하냐?
2년전만해도 고졸에 40살에 다데려갔었는데 지금 웹 과포화임 신입은 존나많은데 쓸만한애들이 없대
그냥 혼자 존버타다가 거품빠지면 그때 가야하냐???..
요즘 그냥 잘하는애들은 오지게 상향 평준화되서 좋은 기업 가려고 한다? 엥간치 노력 안하면 경쟁 밀려나고, 그렇다고 눈 낮추자면 진짜 기술부채만 20~30년 쌓인 SI 나 좆소에서 공장 노동자처럼 일해야 됨.
아니 매출액 5억 직원10명 이런곳도 30명씩 지원하는데 맞는가싶다 .
ㅋㅋ 이상하네 난 요즘 업계가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초봉 3000 안 주는 SI 하도급 회사들은 아직도 사람 구하는데 허덕이지않나?
그냥 좆베디드하면서 제조대기업 이직하고 거기서 포지션 이동해라
임베디드 하던 새끼도 아 일 좆같네 하고 갈아타고 문돌이짓 하던 새끼도 아 일 좆같네 하고 갈아타고 좆백수짓 하던 새끼도 아 뭐하지 하고 갈아타고 레드오션이 안되게 생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