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사에서 퇴사하고..
외국나가서 방황하다..
바라고 바랬던 소프트웨어 회사에 취직하는데 딱 1년 걸림..
(그동안 국내 대기업 면접 10곳은 본듯.. -_-)

잃어버린 1년..
퇴직금 + 1000 해서 3천은 까먹은듯.. ㅠㅠ

회사다닐때 뽑은 차는 겨우 지켰지만..
잃어버린게 많네..

그래도 연봉은 안까이고 옮겨서 다행임..
학생때 그래도 SW강사 활동하던게 많은 도움이 됨..


- 결론 : 옮길 직장이 확정되면 회사 그만둬라..
- 이직팁 : 가고싶은 회사 면접보기전에 만만한 회사 면접 3곳 정도 보고 실전 면접 감각을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