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하고도 공부를했다는 생각을 버리고 뭔가를 알았어도 얻었다는 생각을 버리면 공부를 하고도 탐욕을 버리는것이 되는것이다 마치 티벳의 수행승이 만다라를 완성하고 스스로 버리듯이 무위의 공부를 한다면 공부는 탐욕이 아님을 알았다 마음속 한켠에 걸려있던 응어리가 풀린듯하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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