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공부만 하면 붙겠지만
그삶이 행복할까를 생각하는중임
전공으로 박사까지의 삶이 행복하진 않다는건 알아서
개발자를 선택했지만 , 안정성에 대한 벽이 아직 마음 한편에 자리잡은듯.. 개발 적성이랑 재능은 맞는거 같음 매일공부하긴 힘들지만
여태까지 달려왔는데 포기는 못하겠어..
공시는 깔끔하게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