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난 과제를 주고 그런게 아닌데
먼가 이상하게 질질 끄는것같음
시간은 많이 잡아먹고 눈치는 보이고
질문을 해야 먼가 해결이 되는데 질문을 어떻게 할지
또 다들 표정이 곱창나서 물어보는게 민폐인가 싶은데
퇴근할때 생각해보니 안물어보고 질질 끄는게 더 민폐인데
지금 나 머하는건가 싶음 오늘 너무 본인이 한심해서
눈물이 나올것같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