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겁이 없었ㅇ요.
내공도 없이 OS를 개발한다고 뻐쩍거렸으니 말예요.
일단 별사탕 OS를 접어두고
그동안 나름 내공을 충천했다고 자부합니다.
하여 별사탕 OS프로젝트를 재개합니다.
기대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