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게시글을 썼던 것이 많았는데요?
사실 제 취지가 컴퓨터 프로그램의 사회적 효용성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결론에 무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무래도 이게 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게시글을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자료일반에 대해서 자료의 묶음 자체가
문헌자료가 아니라 관찰기록의 자료라고 봤을때 사실성을 따져보자면
용태에 대한 자료일 수 밖에 없어서
'객체의 거취' 를 관찰이라는 행위로 식별하게 된 결과기록으로 정의를 내릴 수가 있겠는데요.
가능한 임의의 모든 그러한 자료들에 대해 통용되는 논리사실 중 하나는
그러한 객체의 거취상태가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을 통해서 임의적인 바에 대해 상관되는 대상들의 형세모습이 있어서
그것이 어떠함을 가늠을 해볼 수가 있는 것이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기저적인 기능에 대해서
자료를 가공해서 유용성이 있을 정보를 만들어내는 것이 주됨이라는 논리가 퍼져있는데요?
객체의 거취가 자료가 된다는 것이 합리적으로 옳다고 결론을 내리고 자료의 가공된 모습을 정보라고 놓자면,
객체대상의 거취모습이 어떠한가? 대한 정보가 그러한 정보인 것으로 결론을 지어볼 수가 있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기록성을 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객체대상의 거취모습에 대한 정렬격 모습보고가 되는 것으로 이해가 되어서요?
이러한 정렬격 보고가 좋을수록 객체대상의 거취모습에 대한 직관성도 품질의 의미에서 좋아지는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결국에 객체대상의 거취가 존재할 수가 있으려면 객체대상이 어떠한 수행성의 차례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효용성이 사회적인 일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행성의 차례규칙에 맞춰서 거취를 내놓는 바가 자료가 될 수가 있을 것은
protocol 을 따르는 행위에 대해서
그 행위 중의 반응형세의 profile 이 컴퓨터가 다룰 수 있는 정형성 자료성격을 띄어서,
사회적 protocol 의 효용성에 대한 반응상황에 관해서 모습이 직관적일 수록 반응통계적 기능의 의미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이
사회적으로 효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거의 계속 연구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한줄요약 : 컴퓨터 프로그램은 정형자료만 다룰 수 있는데 그렇다면 정책효력통계에 쓰여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