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현 근무지에서 프리하고 있고, 올해 재계약해서 월단가 880임.


안그래도 일이 그닥 없기는 했는데.


올해 2월부터는 일이 너무 없다.


요즘엔 일이 없는게 너무 버릇이 되서, 출근하면 여기 저기 사이트 눈팅만 하러 다님.


이러다가 코딩하는 방법 까먹을거 같을 정도다.


가끔가다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일좀 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야하나 싶지만.


개꿀도 이런 개꿀이 없어서. 그냥 다시 마음 잡고 눈팅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