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무시간에

갑자기 충동적으로 지하철 타서 종점 찍고 돌아옴

3시간 반 걸렸고 딱 퇴근시간이더라... 근데 아무도 뭐라 안함...


지금도 출근 하자마자

커피 사들고 한 시간째 산책 중인데

아무도 뭐라 안함...

이거 뭐냐? 신종 괴롭힘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