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무시간에갑자기 충동적으로 지하철 타서 종점 찍고 돌아옴3시간 반 걸렸고 딱 퇴근시간이더라... 근데 아무도 뭐라 안함...지금도 출근 하자마자커피 사들고 한 시간째 산책 중인데아무도 뭐라 안함...이거 뭐냐? 신종 괴롭힘 같은거임?
회사는 해고하기 힘듦
그거 반년은해야 이야기함
그럼 반년 듀ㅣ에 다시 글 쓸게
ㄷㅂ
뭐이개씨발쌔끼야좆같은새끼맞짱깔쌔끼야
와 ㅅㅂ 다른 회사 면접 보고와도 될듯
ㅋㅋㅋㅋㅋ시발 야 고맙다 이 생각을 못했노?
어케했노 이새끼 초능력이라도 쓰나
의자에 잔상 남기고 왔냐? 나도 가르쳐줘라 씨발
변비나 치질인 줄 오해하고 있는 게 아닐까요 ㅇㅅㅇ
이미 팀원들이 육안과 육봉으로 다 확인 했습니다~~ 그럴리 없어요~~~
팀원들끼리 서로 육봉을 확인하는 회사 문화라니.. 이거 참 귀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