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임.


마재윤 이후로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졌는데,


다들 마재윤이 이룩했던


하나의 중국


문화의 중국





"본좌" 라는 타이틀을 갖기위해 진주도 녹여서 수은까지도 마셨던걸 생각해보면

마재윤의 업적은 진실로 대단하다고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