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후회와 미련으로 가득차서 기계적으로 청부살인업은 계속하면서도 술로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보내는 그런 삶은 어떻게 해야만이 살아낼 수 있는거냐?? 나 아직 인생이 덜망해서,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괴로운거냐?? 내 지긋지긋한 인생 술로 떼우다 마땅히 갈때가 되는날. 그냥 가고싶다 ㅇㅅㅇ - 지잡대 컴공 ADHD 21살 -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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