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닐거면1. 돈 많으면 맥북이나 소니 Z시리즈2. 아님 11인치, 1.5kg이하 가성비 좋고 배터리 너무 심한 조루 아닌 거 아무거나 사면 됨. 맥 아니고 디자인 따질거면 소니 꺼 가고아무튼 젤 중요한 건 무게임0.1kg의 차이도 엄청남성능 안 좋아도 코딩과 컴파일 정도는 문제 없음. 넷북으로도 학부생의 코딩 정도는 문제 없당께
3. 아이패드 or 갤탭 사고 codepag 나 ideone 에서 코딩
3년 전에 레노버 x61 샀는데 정말 잘썼다. 베터리 장착하고도 1.27kg이고 하드용량 160기가, 2기가 램, 11인치모니터 .. 정말 서브 노트북으로 좋은 노트북. 갑이었슴다.
나도 씽크패드 x 시리즈 추천. 키감은 아범시절부터 레전드고 빨콩도 터치패드 나부랭이보다 훨 편함.
근데, x61 이면 12인치 아님?
게다가 소니 Z 는 곧 단종수순이고 13\" 맥북은 요즘 소니 Z 에 비교도 안돠는 그냥 평민가격인디.
gcc+make+emacs 면 게임끝. 성능? 좆까라그래. 넷북은 무게 가벼운게 최고. 웹개발은 vi+putty 무선랜만은 최고성능으로 장착.성능 좆같다 싶으면 pscp로 코드 서버로 복사해서 plink로 컴파일자동화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