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토플 108점에 토익 975 정도고 말하고 알아듣고 문제없음
대학은 스카이고 현재 AFN 방송국에서 카투사로 근무중
여튼간에 한국에서 프로그래머 짓 하면서 살고 싶지 않고 미국으로 무조건 나갈건데 석사라도 가서 따야되나??
뭐 한국에서 경력 좀 쌓고 미국 ㄱㄱ 이런거는 싫은데 말야 적어도 3-4년은 여기 묶여있어야하니까
사실 진짜 미국으로 가야하는 이유는 여자친구가 미쿡살람이라서..
대학은 스카이고 현재 AFN 방송국에서 카투사로 근무중
여튼간에 한국에서 프로그래머 짓 하면서 살고 싶지 않고 미국으로 무조건 나갈건데 석사라도 가서 따야되나??
뭐 한국에서 경력 좀 쌓고 미국 ㄱㄱ 이런거는 싫은데 말야 적어도 3-4년은 여기 묶여있어야하니까
사실 진짜 미국으로 가야하는 이유는 여자친구가 미쿡살람이라서..
걍 프로그래머 하지마 그리고 자랑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가서 석사따라
어차피 한국에서 무슨 대학 나오건 미국가면 좆밥도 아니란걸 아니까.. 근데 석사는 펀딩이 안나온다 그런 얘기 많이 들었고 박사까지 하자니 칠팔년 갉아먹을 정도로 학문에 쳐박힐 자신도 없음.
미국가서 석사따라고 ㅄ아
그렇게 잘나셨으면 미국가서 존나 돈받아쳐먹으면서 공부할수있겠네 뭘 걱정하나..
자기가 노력하면 석사라도 펀딩 받을 수 있을거같은데
학부마치고 가는건 불가능할거란 거지 그럼? 뭐 암튼 복학하고 졸업까진 거진 3년은 남았으니 아직 한참 먼 얘기네효ㅠ.ㅠ
불가능은 개뿔 .. 학부생도 충분히 취직가능하다 능력좋으면..
근데 미국시장에서 날 볼때 어떤놈인지 근거할 경력이 없을테니 하는 소리지. 널린가 석박이고 경력있는 놈들인데. 아무튼 걍 푸념중임다 여자친구가 2주안에 본토로 돌아가서 가슴이 째지고 있음
여자친구가 가슴을 째고잇으면 취직하지말고 여자랑살어
여친이 양키면 그쪽 인맥좀 써보라고 해서 하면 대지않냐... 다음 인터뷰는 뭐 알아서 통과하면 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