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학년 2학긴데 지금 수학이나 컴파일러나 뭐 이런저런거 혼자 해보고 싶어서
2학기 휴학하고 컴파일러도 만들어보고
문과에서 3학년때 편입와서 수학을 아예 몰라. 그래서 수학도 좀 해보고
영어도 좀 해보고 한 1년정도 그럴생각인데
이러는게 나을까 아니면 국내 기업 인턴쉽 할까
아니면 해외에 어떻게든 인턴쉽 진출 할까 ㅋㅋㅋ
정리하면
4학년 2학기 1년휴학
1. 수학, 영어, 컴퓨터 등 다방면 공부
2. 국내 기업 인턴쉽 ㄱㄱ
3. 해외 인턴쉽 내지는 워킹홀리 어학연수??
;;; 걍 뭘 배울 생각보다는 어떻게든 빨리 돈을 벌 생각을 ;;; 하는게;;; 가장 효율적;;; 고로 인턴쉽 ㅋ;;;
그래요?? 그래도 아 존나 이렇게 부족한 상태로 나가면 잉여가 아닐까 하는 생각뿐 ㅠ
2학년 휴학중이라 제가 답변해줄수가 없네요 ㅠㅠ
빨리 돈번다고 많이버는게 아닌거 같아요. 1년 존나 빡시게 절대 안흔들리고 할 자신 있으면 휴학하는것도..하루 4시간만 자고 머리를 풀로 돌리야겠죠 ㅎㅎ 배움의 욕구가 강한사람은 후자를 택하겠죠.. 돈은 머 살만큼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 저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