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 집합에서
+ 연산을 아무리해도
정수집합을 벗어날순 없읍니당
이걸 닫혔다고 하더라고요
\"넌 갖혔어 ㅋㅋ\"
이렇게 말하면 좋을텐데요
정규식에서
closure 는 이름부터가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닫는 놈입니다. 가두는 놈이죠
원래 closed over 엿나?
아마 맞을겁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서 많이 쓰이는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closure 로 인해 가두어지면 아무리 발광해도
벗어날순 없습니다.
예를 들면
a*
a 는 아무리 발광해도
a로 이루어지는 집합을 못벗어납니다.
a끼리 아무리 연결되도 그 집합에서 못벋어남니다
그 집합이 설사 무한집합이라 해도요
근데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좋은데
이해하기 힘드니까
그냥 앞에 대상을 0번 이상 반복 으로~! ㅋㅋ
저는 자러 감니다~ 즐큼
음 수학을 안한다는 전제하에 설명을 한거였군요. 고마워요
사실 위에 장황하게 설명한게 직관적인거고, 0번이상 무한반복이 더 맞는 정의임. closure 집합 자체가 그렇게 정의됨. 근데 무한반복은 아니고 임의의 유한번 반복.
집합론에서 보면 닫혀있단 전재하에 그 말이 정의가 되는거죠.
집합론에서 closure 를 저렇게 정의함.
사실 집합론은 아니고, 그냥 수학 전반에서 특정 시각에서 불완전한 집합을 완전하게 만들때 closure 라고 함. 예를들어, 어떤 집합 A 에 대한 관계 R 이 transive 가 아닐때 그 관계 R 을 베이스로 하는 가장 작은 transitive set 을 R 의 traisitive closure 라고 함.
s님은 재가 잘못 알고 있으면 자세한 설명부탁드립니다. 요즘에 재가 공업수학를 배우고 있어서 처음부터 차근히 나가고 있어서요. 재경험에 의하면 +를 했을때 어떠한 조건이 성립되었을때(정수 범위를 못넘어가는 수) 그 정의가 맞는거라 생각하는데..오히려 전자에 전제조건이란게 명시되어있으니 좀더 올바른 정의라 할수 있다고 봅니당.. 헉 글을 몰구 삭제햇어요
성대아싸횽이 너무 풀어쓴건데 \"정수 집합에서 + 연산을 아무리해도 정수집합을 벗어날순 없읍니당\" 이게 조건이기때문에 절대 빠지면 안된다 생각되네요. 그럼 정의가 안되니깐요. 여기선 정수를 예를 든거고요.
대수로 가면 얘기가 약간 달라지는데 암튼 정수를 기준으로 말하면, 대수에서 정수란 집합 자체를 우리가 따로 construction 하는게 아니라 이미 주어진 어떤 집합 Z 에 연산이 \'closed\' 이면 그걸 갖고 group 이라 함. 여기서 closure 개념을 사용하려면 Z 의 원소를 아무거나 몇개 뽑아서 이 원소를 포함하는 가장 작은 Z 의 subgroup 을 만들 수 있고 이걸 closure 라고 보면 됨. 물론, 대수에선 이거에 closure 라는 용어를 쓰진 않음.
예를들어 자연수를 구성할때도 모든 자연수의 원소를 줏어와서 하나씩 배열하는게 아님. 무한대라 이건 불가능함. 0 이란 constant 와 S 라는 successor operator 을 가져와서 recursion 을 통해 0 in N, n in N => S(n) in N 으로 구성하는것임. 그럼 저 조건을 만족하는 closure (가장 작은 closeset) 가 자연수가 되는것임.
재가 하고 싶은말은 어느 문제하나에 대한 기준으로 보고 그 문제에 대한 정의라 가정했을때란 말을 하고 싶었구요. 이제 막 수학에 대해 열공하는넘이라 암튼 쫌 찾아봐야겟네요. 고맙습니당...
행렬의 곱같은경우 서로 크키가 다른 경우 ab가 참(곱셈이 가능한)일때 ba가 불가능한 경우를 닫혀있다라고 정의되어있네요. 책에 그렇게 되어있어서 물어본거에요. 저기 밑에 그런경우가 없다고 하시기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