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의 기저에는 리스크-수익률이라는 투자론의 원칙이 있지. 라이벌이 있으면 항상 이긴다면 좋지만 질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 만약에 리스크없는 라이벌(리스크가 없는 라이벌은 애초에 라이벌도 아니지만)이 있다면 전혀 자극되지 않을 것이다.
Deskjet(58.225)2011-04-15 13:34
그러한 자극은 심리학의 동기부여이론과 연관지어 생각할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라이벌로 부터 얻는 자극은 저수준의 동기부여라고 생각한다. 고수준의 동기부여는 라이벌과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것들이 블루오션이 되는 것이지.
한강
라이벌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의 기저에는 리스크-수익률이라는 투자론의 원칙이 있지. 라이벌이 있으면 항상 이긴다면 좋지만 질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 만약에 리스크없는 라이벌(리스크가 없는 라이벌은 애초에 라이벌도 아니지만)이 있다면 전혀 자극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자극은 심리학의 동기부여이론과 연관지어 생각할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라이벌로 부터 얻는 자극은 저수준의 동기부여라고 생각한다. 고수준의 동기부여는 라이벌과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것들이 블루오션이 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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