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알게 되면 둘을 가르쳐 주고 싶었고,
좋은 책을 읽게되면, 알기 쉽게 풀어서 소개해주고 싶었다.


프갤에서의 시간들,
잉여잉여의 들락날락 낭비가 대부분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프갤의 레전드는 이별을 고한다.
프갤러들아, 직접 고백하진 못했지만..진심으로 사랑한다!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