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줄 알고
재능의 차이를 인정할줄 알아야 하는거거든
남자들 세계에선
수학이든 싸움이든 운동이든 게임이든 넘사벽인애들이 존재해서
남자들 사이에선 걍 인정하는 경우가 있고
사회에서 사업을 하더라도
나보다 존나게 재능이 태생적으로 뛰어나면
걍 인정하고
내 논리랑 생각 버리고 그 사람을 존중해주고
그분야에서 내 생각버리고 그 사람 쭉 따라가는게 맞는건데
즉 자신의 존재를 완전히 비하하라는게 아니라
내가 못가진 재능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내 논리와 상식 생각을 버리고 인정하라는 얘기인데
이
보지년들은 대가리가 존나 나쁜게
조금이라도 지보다 뛰어난 사람에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걸 자신의 존재와 자아가 무너지는줄암
그냥 다른 분야에서 딸리는거고
거기서 인정하라는거고
다른 분야에서 지가 월등한 분야도 있을수가 있거든
근데 이 차이를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남자보다 보지들이 지능도 전략싸움도 머리싸움도 게임도 힘도 운동도 못하는게 존나게 불만인거다
이런분야는 특히 전략 두뇌싸움 전략싸움 이런건 남자를 이길수가 없거든
수학같은것도 마찬가지고
반대로 보지들이 아가리는 잘터니까 언어나 외국어는 남자랑 비비거나 잘할수 있겠지
즉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과 달란트가 있는건데
그걸 씨발 하나부터 열 까지 다 평등을 외치니까 어이가 없는거지
정작 지들은 장애인이나 힘든 사람한테 기부안하고 지나가는 껌파는 할머니껌도 하나 안사주고
직장에서 태움이나 쳐 하고 사람 자살만 시키잔아
즉 지들도 인간 쓰레기고
인간자체가 이기적이고 자신의 이익을 영위하기 위해 사는 개씨발존재인건데
이런것도 이해를 못하며
그냥 자신은 보지 자신은 모든게 남보다 평등하거나 높아야 하는 이런 개좆박은 유아기적 애새끼같은 마인드를 같고 있음
걍 존나게 지능도 낮고 자존감도 없고 용기도 없고 존나게 찌질한거지
모든게 열등감으로 휩싸여져 있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인정을 못하는게 페미라는거임
그냥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란거냐?
그렇게 태어난걸 무슨 평등이랑 조또 아닌 논리로 바꾸려고 그게 되겠냐고
그래서 남자들이 항상 말하자나 진짜 평등하려면 여장교 여부사관은 있는 군대도 가라고
근데 여기에선 꼭 아가리 묵념하잔아
그러니까 명분이랑 정당성이 없으며 때쓰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병신같으니까 상대를 안해주는거임
걍 차이 인정하기 싫어
이렇게 태어난거 인정 못하겠어
닥치고 니가 대가없이 희생해서 니꺼 나줘
이거잔아
그럼 지들은 불쌍한 여자동료나 왕따 태움 당하는 여자동료나 장애인들 위해 지들꺼 희생하냐 이말이지
같은 여자인데 왜 희생못할까?
돈이 없고 힘이 없어서라고?
전재산 100만원 있을때 2만원 도와주는게 어려운게 아닌데 이런거 조차 못하잔아
그냥 곧 죽어도 손해보기 싫고 희생은 남이 해야하고 자신은 뭐든 남과 같거나 잘나야 하는 괴물같은 더러운 기생체 창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임
에이스 옆에서 가만히만있어도 떡고물은 떨어진다
요즘은 꼬추 새끼도 뷰지화되서 병신들 많아서 굳이 뷰지만의 문제라고 하기엔 잘 모르겠다
?? 그게 다 무슨 소용임 여자가 슬며시 와서 슴가 만질래?? 한마디 하면 그동안 쌓아온 모든걸 내던지고 무너지는것도 남자라는 존재의 허망함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