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이야기 반복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그냥 그래
실력이 늘어나는 지점이 구현 자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수명 자체를 고민해보는 지점인데
나오자마자 사망선고 받은거나 다름없는 제품만 생산해놓고 일을 끝을 내거든
물론 일단 제품을 완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나도 동의를 하긴 함
근데 완성 이후에 지속적으로 코드 품질을 개선한다던가.. 하는 그런게 없어.
그런 것에 신경쓰는 순간 그곳에서는 나만 별난 사람이 되는거지.
다 아는 이야기 반복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그냥 그래
실력이 늘어나는 지점이 구현 자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수명 자체를 고민해보는 지점인데
나오자마자 사망선고 받은거나 다름없는 제품만 생산해놓고 일을 끝을 내거든
물론 일단 제품을 완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나도 동의를 하긴 함
근데 완성 이후에 지속적으로 코드 품질을 개선한다던가.. 하는 그런게 없어.
그런 것에 신경쓰는 순간 그곳에서는 나만 별난 사람이 되는거지.
분명 강의 보면 공통 함수 합치고 쓸데 없는 코드 쳐내라 하는데 흠
그러기엔 주어진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 안아?
약간 접근을 다르게 해봐.
만들고 그걸 업데이트 시킨다는 개념이 아니라, 만들어 가면서, 사내의 자체 코드품질 자체를 점점 올려가면서 복붙해준다 라는 생각으로
사내에서 통용되는 코드베이스를 업데이트 시키면서, 납품할때는 그 당시의 버전으로만 주고 떙 이라는 느낌으로 가는거지
손놈은 현시점의 코드베이스를 받고 땡이지만, 회사나 너가 쓰는 코드 품질은 점점 올릴수 있지
아이폰도 바바 너가 아이폰8을 써도 아이폰10나왔다고 공짜로 업데이트 안해주잔아
당시 나온걸 팔아치우고, 너 기준만 계속 올려가면 됨 ㅋ
그리고 너가 말하는걸 유식하게 말하면, 만들어주는거 = SI / 유지보수까지 계속 해주는거 = SM
si 프리로 돈만 벌면 그만이야~
굳이 그 코드를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있어? 다음 프로젝트때는 이번에 미진했던 점을 보완해서 작업하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