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 설명할 수 없는데 느낌이 다들 개폐급임.
존나 이 한 마디 하니까 속이 뻥 뚫리네.

한 새끼는 펨코 정사갤 호감고닉마냥 사소한 말 한 마디 한 마디 찌질하게 꼬아듣고 누가 잘못된 권위의식을 내세운 양 대놓고 돌림.

한 새끼는 조장이라는 ㅅㄲ가 문자보내는 거 하나를 대단한 의무인 양 여김.

나머지 한 새끼는 그냥.. 아니 뭐 이 분은 잘못한 거 없으니까 빼기로 하고

뭐 끼리끼리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