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API에서 JSON 전달은 일반적으로 HTTP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이루어집니다. JSON 형태의 데이터는 HTTP 요청(Request)과 응답(Response)의 body에 포함되어 전달됩니다.
JSON 데이터를 HTTP 요청/응답 body에 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JSON 형태의 데이터를 문자열로 변환한 후, Content-Type 헤더에 "application/json"을 설정하여 HTTP 요청/응답 body에 해당 문자열을 담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수신 측에서는 문자열을 JSON으로 파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JSON 형태의 데이터를 객체로 변환한 후, 직렬화하여 전송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보통 Jackson, Gson 등의 라이
익명(118.41)2023-04-05 23:40
브러리를 사용하여 JSON 데이터를 객체로 매핑하고, 이를 HTTP 요청/응답 body에 담아 전송합니다. 수신 측에서는 수신된 데이터를 역직렬화하여 JSON으로 파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직렬화/역직렬화에 대한 과정에서는 바이트 배열로의 변환이 일어나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가 직접 다루는 과정이 아니라, 라이브러리에서 내부적으로 처리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이 과정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요정들이 옮겨다줌
이게 맞다
별거 없음. 문자열 전송하는 거랑 같음. 다만 JSON이라는 포멧이 유행했고 그 포멧을 옮기는것 ( 이전에는 XML포멧이 그 자리였음 )
json 형태의 약속된 구조의 문자열로 통신하고, 클라이언트에서 받아다가 파싱해서 쓰는거 - dc App
데이터를 주고받을 사회적 표준 포멧이 생겼다! 라는것에 의의가 있음
예전에는 그 포멧이 없어서 문자열을 그냥 주고 받아서, 포멧이 사람마다 엉망진창
REST API에서 JSON 전달은 일반적으로 HTTP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이루어집니다. JSON 형태의 데이터는 HTTP 요청(Request)과 응답(Response)의 body에 포함되어 전달됩니다. JSON 데이터를 HTTP 요청/응답 body에 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JSON 형태의 데이터를 문자열로 변환한 후, Content-Type 헤더에 "application/json"을 설정하여 HTTP 요청/응답 body에 해당 문자열을 담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수신 측에서는 문자열을 JSON으로 파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JSON 형태의 데이터를 객체로 변환한 후, 직렬화하여 전송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보통 Jackson, Gson 등의 라이
브러리를 사용하여 JSON 데이터를 객체로 매핑하고, 이를 HTTP 요청/응답 body에 담아 전송합니다. 수신 측에서는 수신된 데이터를 역직렬화하여 JSON으로 파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직렬화/역직렬화에 대한 과정에서는 바이트 배열로의 변환이 일어나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가 직접 다루는 과정이 아니라, 라이브러리에서 내부적으로 처리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이 과정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