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장생활 하다가
29살에 우연히 시작한 분야에 재미를 가지게 됨

2년 만에 밥벌이 정도로 만들고 그 분야에 매진
지금은 옛날 만큼 애정이 있지는 않지만

그냥 습관처럼 꾸준히 매일 일하고 있음
퇴근하면 스스로 그 분야에 대해 자기개발하고 있음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 인생을 낭비하는건가?

나는 취미가 없음 일상이 일을 하거나 분야에 자기개발하거나

잠을 자거나 셋중 하나야
그냥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있네

성욕도 감정낭비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돈써서 해소하고
그외에 것들에 대해서 정말 무지함

세상사 자체를 모르는 느낌인데 이렇게 사는게 맞나 생각이 들더라고

친구도 없어서 제3자 의견 듣고싶음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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