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장생활 하다가
29살에 우연히 시작한 분야에 재미를 가지게 됨
2년 만에 밥벌이 정도로 만들고 그 분야에 매진
지금은 옛날 만큼 애정이 있지는 않지만
그냥 습관처럼 꾸준히 매일 일하고 있음
퇴근하면 스스로 그 분야에 대해 자기개발하고 있음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 인생을 낭비하는건가?
나는 취미가 없음 일상이 일을 하거나 분야에 자기개발하거나
잠을 자거나 셋중 하나야
그냥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있네
성욕도 감정낭비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돈써서 해소하고
그외에 것들에 대해서 정말 무지함
세상사 자체를 모르는 느낌인데 이렇게 사는게 맞나 생각이 들더라고
친구도 없어서 제3자 의견 듣고싶음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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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네. 나도 경제적 정착을 한 이후로 돈도 그렇게 부족하지 않고, 그렇게 삼
외롭고 그랬는데, 막상 다 그렇게 삼
나도 예전에는 자기계발 멋잇다고는 생각햇는데 여즘은 문득 다양한걸 해보고싶다는 생각은 들더라 인생을 한가지만 몰두하기에 짧다는 생각 물론 돈과 시간이 문제지만 그렇다고 한가지 몰두하는 삶도 무시할수는 없다고봄
나 같은 경우는 반대임. 남들이 한다는거 거의 다 해봄. 다 해보니까 반대로 더 허망해짐. 결국 하나 집중하는걸로 돌아온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