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전공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si 개무시 존나 하는데


현실은 어떰?        가보지 않은 곳은 모두들 두려워 하지..  


난 나이도 많아서 이제 더 시간 낭비 안 하고 싶은데 ,  si 할 만 하냐?   아니면 걍 딴 거 하는 게 낫냐?


si 잘 버티기만 하면 전문직 말곤 si 프리만큼 돈 주는 데도 없는 거 같은데..


내가 si 환상이 큰 건지,  여기 애새끼들이 과장이 심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