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결과는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평가 점수(평균 36.94점)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다.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평가에서는 '1~49점'이 39.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Δ50점(17.7%) Δ51~79점(16.9%) Δ0점(13.9%) Δ80~100점(6.2%) 순을 기록했다. '잘 모름 또는 무응답'은 5.6%다.

응답자 지역구 의원의 소속 정당별로는 민중당 지역구 의원에 대한 평가가 90점으로 가장 높았다. 20대 국회의원 가운데 민중당 소속은 김종훈(울산 동구·재선) 의원 1명이다."

https://v.daum.net/v/20191217070018734

내 지역구 의원 '48점' 낙제점.."다시는 안뽑을 것" 41%[편집자주]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7일 지역구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하지만 현재까지 게임의 룰인 공직선거법조차 정치권의 치열한 개정 논의가 결론을 맺지 못한 상태여서 앞으로 총선 국면이 어떻게 흘러갈지 전망하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를 향한 날카로운 민의(民意)는 안갯속을 뚫고 점차v.daum.net


민중을 위해 부지런히 뛰는 일당백의 진보당 의원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