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신분제가 폐지 됐어도
양반도 상놈도 서로가 신분이 같다는 걸 인정 못했음
하지만 결국 인정하게 되지...
근현대사 때조차 세상이 뒤집힌 경험이 있는데
그때보다 파급력이 더 쎈 ai를 보고도 아무 것도 변화가 없다고 말하는 건
진짜 멍청한 거지
그때보다 기술적 파괴력이 비교도 못 할만큼 강한데
사회제도 변화가 그대로 일까?
지금 자본가와 서민의 구도가 옛날 양반과 상놈 구도랑 뭐가 달라
양반과 상놈 구도도 깨졌고
자본가와 서민 구도도 깨질 수 있는 거지
ai열강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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