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를 보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알고리즘 풀이를 얼마나 잘하고 숙달되어 있냐에 달려있다고 코테 보는거라더라

난 좆밥이라 어차피 웬만한 알고리즘 다 개발킷에 정리되어있는데 굳이 직접 작성해서 풀어야하나 싶어서 찾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