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그램을 우드에 온스에 세서 오늘다 태울래
손목엔 물 목에는 걸어 밧줄 내 목에 걸린 금술 이런거 아니면 그냥 상술
나는 자주 미래를 봤지 나는 자주 미래를 봤지만 사주 난 마치 미친 사이비 교주
더 뺏길순 없으니 그냥 나를 감춤 너네가 닿을려 해도 닿을수 없어 난 그냥 사이버 고스트
손목엔 물 목에는 걸어 밧줄 내 목에 걸린 금술 이런거 아니면 그냥 상술
나는 자주 미래를 봤지 나는 자주 미래를 봤지만 사주 난 마치 미친 사이비 교주
더 뺏길순 없으니 그냥 나를 감춤 너네가 닿을려 해도 닿을수 없어 난 그냥 사이버 고스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