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개발 하고싶다는데, 제가 주언어 및 특기가 이쪽은 아니라 크게 도와줄 수는 없고 그냥 길만 좀 잡아주고싶은데
나이 26살에 따로 관련지식 전공은 없는데, 이걸 솔직히 말려야할지 도와줘야할지도 고민이네요.
헬로월드도 안쳐본 아직 입문전 코딩 신생아인데 어찌해야할지, 얘가 국비 교육으로 대기업 노린다하면 당연히 꿈 깨라할거같은데
비전공자가 앱개발 독학으로 할만할까요. 솔직히 걍 과외붙이고 기반 잘 다져가면서 하는게 베스트이긴한데, 시간당 3만원 주면서 과외 들을넘도 아니고
앱개발 하시는분들 조언좀용
딱 팩트만 알려줌 니친구한테 주제 분수를알라해 26 비전공 코드몽키만 될뿐임
솔직히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얘가 뭐 이걸로 밥벌어먹고 산다는건 아니고 취미면서도 뭔가 자기 하는일이랑 엮어서 하고싶다는 느낌인데
말리고 말고 할게 뭐가있어 너도 잘 모르는것같은데
제가 잘몰라서 여기다가 묻습니다, 앱개발이라는 쪽이 비전공자가 건드려볼만한건지 아닌지
결정은 스스로 할 나이인데 뭐 분수를 알라는 등 헛소리지 ㅋㅋ
26이면 할만한데 뭘
지가 결정하고 지가 책임지면 되는거다 너는 끼어들지마라 ㅋㅋ
+1 뭔 길을 잡아줘 26살이면 혼자서 알아서 잘 하겠지
이게 맞음 ㅋㅋ 조언 정도는 해줘도 되지만 결국 결정은 본인이 하고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임 ㅋㅋㅋㅋ 리스크에 대해서만 설명하셈 선택은 본인이 하라하고 - dc App
코딩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뭔 생색이냐
그냥 하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