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부탁해.
마이바티스 + jpa 두개 섞어쓰는게 궁극의 프레임워크 맞지??
다음주 한주간 마이바티스 공부할 여유가 있어서 마이바티스 도입하려고해
프롬절의 서브쿼리를 도입하고 싶은게 가장 큰 이유야.
sql을 sql모습 그대로 자연스럽게 그려나가보고 싶은 욕구가 있어.
물론, jpa에서도, String을 빌드하고 native query로 날리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건 거의 도구의 도움 없이 sql을 직접 때려박는 일이니까
마이바티스는 뭔가 더 편한구석이 있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마이바티스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올바른 길인지 아닌지 조언 구함.
한줄요약:
jpa에서 프롬절의 서브쿼리나 네이티브 쿼리를 보내는데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마이바티스를 공부하려고 생각중이다.
한줄추가:
마이바티스 공부할 좋은 책 있으면 하나 추천 부탁
마이바티스는 동적 쿼리 만들기가 너무 야랄임
그러면 마이바티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사라져버리는데..... 서브쿼리를 쓰면서 동적쿼리를 만드는 방법은 없는건가
마이바티스의 장점은 뭐야?? 제이피에이는 편리한대신 구현력을 포기한애라면 마이바티스는 뭐야?
그냥 쌩으로 에스큐엘 갖다 박는거보단 편할거아냐 마이바티스가
ㅇㅇ 자바 문자열보다 편함. 애초부터 객체중심으로 설계 안하고 db 테이블 관점에서 설계한 시스템에서 쓰기 더 편함.
오 내스탈이다... 생산성은 현저하게 떨어질거같긴한데, 난 db중심이 더 재밌고 성능관리가 용이한거같아
객체지향은 원래 성능은 일정부분 희생하는거임. 대신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의미와 맥락이 생기기는거고. 모든 컬럼값의 의미와 비즈니스 로직상의 맥락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줄줄 꿰고 있으면 상관없지. 근데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남의 코드도 봐야되고 남이 짠 것 같은 과거의 본인 코드도 봐야되고
마이바티스에 공부할게있나ㅋ
그럼 더더욱 좋고 그냥 가져다 쓰면 된다는거아님
야 근데 너 좀 귀엽다? 일루와봐 (딱국은 223.38의 귀를 앙!! 하고 물어버렸다)
딱
그냥 네임드쿼리가 마이바티스랑 똑같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