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금융사다은행 카드 증권미친듯이 민감하고 타기관(신용평가사, 타금융사, 증권거래소, pg사 등등) 연계 존나 복잡, 근데 언제 어느 지점에서 뻑나도 금전사고 안생기게 보상거래 로직 철저하고보안 크리티컬하고성능에도 민감하고일일 트랜잭션 건수도 조오오온나 많다사고나면 바로 뉴스에 나오고 금융보안 위반사항 있으면 수사 혹은 감독기관(금감원 등)으로부터 징계 받는다이정도면 “야용량 코래픽” 서비스기업으로 손색이 없다.
그냥 서버 더 사서 해결하는데요? - dc App
이미 탄탄한 체계, 거버넌스가 갖춰져있으니 서버 하나 추가로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
탄탄면 먹고싶다 - dc App
탄탄한 체계랑 거버넌스가 아니라 개씹 스파게티 코드라서 개선할 수가 없으니까 서버로 땜빵하는건데
그말도 맞지. 근데 본뮨 내용도 틀린 건 아니잖아 ㅋㅋㅋ 그럼뭐 네카라는 트래픽 폭발하면 오로지 로직개선으로 다 해결하냐. 어차피 하드웨어 증설로 해결한다. 안그럼 대규모 데이터센터도 필요없겠지
그리고 스파게티 코드든 뭐든 서버땜빵으로 계속 확장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어있다는 거지. 솔루션을 쓰든 뭐든 서버 추가 되었을 때 기존 클러스터에 스무스하게 엮이도록 설계가 되어있는 거니까
서버 확장은 그냥 로드밸런서 사서 연결하면 되는건데 기술이 아님 ㅋㅋ - dc App
백엔드면 세션같은 것도 고려해야지.
구성에 따라 디비 커넥션이랑 세션 등등 고려사항들이 있는데, 서버 추가할 때 단순 반복작업처럼 정형화된 고려사항들 체크 한다는 것 자체가 거버넌스가 잡혀있단 말이잖아
세션, 커넥션, 로깅, 모니터링, 보안, 접근제어, ip체계 등등.... 서버 하나 추가하면 체크리스트들 쫘악 있으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