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게.
군대라서 갇혀있는게 힘들다.
모르는걸 계속 배워야 하는게 힘들다.
등등
특정한 힘든 무언가에 대해서 답답함과 힘듬을 느꼈던것 같은데
이제 뭐 이유도 없음
걍 시도때도없이 심장 쑤셔파버리고 싶고
감정이 통제가 안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개병신마냥 안절부절못하고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가서 허벅지 커터칼로 한번 슥 긋고
반복임 ㅇㅅㅇ
이제 걍 뭐가 힘들다 이런것도 없음
걍 그냥 사는거고 그냥 졷같고 그냥 긋는거야.
이유가 없음 ㅇㅇ
- dc official App
우리에겐 노짱이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