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아쉬운게 참 많으면서도 생각해봄 이 중에서 내가 바꿀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그렇게 보면 정말 없다.. 순간의 선택으로 어떻게 되는 것들은 아니었어서.. 그것보단 좀더 근본적인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