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친한 여자들도 어깨나 팔 툭툭치고 그럼. 중딩때는 왜 치는지 모르고 짝궁 여자애가 웃으면서 내 어깨 치길래 나도 똑같이 쳤는데 그뒤로 나랑 말 잘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