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책이면 제목을 한국어로 하는게 검색에 유리하다.

임베디드라고 검색해도 이 책 검색이 안되더라.

아마 한국어로 바꾸면 임베디드로 검색시 순위권으로 검색될 책이다.

의외로 한국인들은 상품명을 영어로 검색하는 비율은 낮으며 영어 검색 이유가 사전에서 찾기 위한 경우가 꽤 높다.

한국인 절반인가가 고졸이다.

간단한 영단어 철자를 모르는 사람이 예상외로 많다.


참고로 미국도 문맹률이 8%라 높은 편이다. 이민자도 많고 공교육도 부실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문맹률은 낮고 고등교육 비율도 높지만 정작 자국어 이해 능력 시험 점수가 세계 최저 수준이다.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교육제도가 문제가 있어서다.


어느 언어든지 언어능력의 기본은 말하기 듣기가 아니라 쓰기 능력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회화나 듣기를 잘하는게 아니라 영어 작문을 잘하는 것이다.


시나 문학, 논술 등을 잘 쓸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런 점에서 영어를 못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