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GUI에서 옵션 선택하면서 딸깍 딸깍 해서 페리페럴 설정할 수 있는거였냐고원래 펌웨어 개발이란게 더러운 책상에서 더러운 데이터시트 펼쳐놓고레지스터 건들면서 비트한땀한땀 설정하는거 아니였음?
아니 옛날에도 퓨즈비트 같은건 ide에서 딸깍으로 지원햇는데
ㄹㅇ? 나만 저런거 있는지도 모르고 비트필드 분석하면서 삽질한거였나
딴건 모르겠고 비트마스킹 노가다한건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