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뭐냐?
저새끼랑 나랑 서로 챙겨줄 정도로 친하진 않음
챙겨줘도 뭐라하노
맥일려고 하는거거나 생각해준거지... 보통은 좋게 생각하는데 정황을 몰라서 뭐라 하기 힘드노
원래 프리들 맨날 그럼 그렇게 권유하는 척하면서 자기 우월감 표출하는거임
근데 프리는 세금도 많이 뜯기고 퇴직금도 미래도 없잖아요 라고 받아쳐주면 된다
"너랑 똑같은 일 하는데 나는 800 벌잖아. 뭐 느껴지는거 없어?" 라고 말하긴 하더라
좆되보라고
원래 자기가 불안하면 남 후려친다
챙겨줘도 뭐라하노
맥일려고 하는거거나 생각해준거지... 보통은 좋게 생각하는데 정황을 몰라서 뭐라 하기 힘드노
원래 프리들 맨날 그럼 그렇게 권유하는 척하면서 자기 우월감 표출하는거임
근데 프리는 세금도 많이 뜯기고 퇴직금도 미래도 없잖아요 라고 받아쳐주면 된다
"너랑 똑같은 일 하는데 나는 800 벌잖아. 뭐 느껴지는거 없어?" 라고 말하긴 하더라
좆되보라고
원래 자기가 불안하면 남 후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