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실은 자본에도 국적이나 민족이 없다는 것
외국인도 인간이기에 평등한건 당연하다.
우리 민족이 소중하면 남의 민족도 소중하다.
민족이란 개념이 스포츠팀과 같은 허구라고 해도 남의 팀도 소중하다.
한편 민족주의자는 외국 자본도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민족 수탈을 자본을 통해서 하면 민족주의로 막기도 어렵다.
그래서 많은 자본가가 국제주의 다국적기업, 자본의 국경없는 자유로운 이동을 지지한다.
그러므로 신자유주의의 국제주의는 인권옹호와 '일부' 겹친다.
사실 이주민 노동자문제는 자본의 국경을 넘는 이동과 한쌍이다. 자본 이동은 제한이 적지만 이에 따른 인력 이동, 이민은 규제한다.
그래서 많은 우파 기업들도 이주민 노동자 유입을 좋아한다. 이게 우파의 딜레마다.
나는 인간의 한 세대 70년과 관련된 사회 변화의 속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자세히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화폐에 국적이 왜 없음ㅇㅅㅇ
있긴하지만 외국은행에 송금이 쉬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