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오셔서 1:1로 토킹하는거임.. 자연스럽게 내가 그 음료수나 이런것도 그 외국인 선생님한테 드리는데 그날 내가 콜라를 드렸는데 내가 그때 콜라에 목캔디를 타서 먹는걸 즐겼거든 그래서 그날 콜라 드리고 선생님한테 목캔디 콜라안에 넣는거 보여드리면서 이렇게 넣으면 맛있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존나 이상한 표정으로 너 그거 뭔지 알고 하는거냐 뭐 이렇게 말했거든 그때는 뭔소리인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게 미국 랩퍼들 퍼플 드링크 만들때 그렇게 하더라ㅋㅋ 그때 선생님은 내가 마약 따라한다고 생각하셨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