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 콜라,사이다,몬스터 실패함, 예거향이 너무 독특해서 존재감이 강함
앱솔르트 보드카
-> 콜라,사이다, 몬스터, 핫식스, 망고쥬스 실패함, 뭐든지 "~느낌의 감기약맛"으로 만들어버림
조니워커 레드
-> 닥터페퍼, 사이다, 콜라 실패함, 그냥 개쓰레기
내가 알딸딸하게 취하는 기준은 40도씨 150~200ml정도 마시면 딱 좋더라.. 그래서 이 정도양을 기분좋게 달달하게 하이볼 느낌으로 마시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콜라,사이다,몬스터 실패함, 예거향이 너무 독특해서 존재감이 강함
앱솔르트 보드카
-> 콜라,사이다, 몬스터, 핫식스, 망고쥬스 실패함, 뭐든지 "~느낌의 감기약맛"으로 만들어버림
조니워커 레드
-> 닥터페퍼, 사이다, 콜라 실패함, 그냥 개쓰레기
내가 알딸딸하게 취하는 기준은 40도씨 150~200ml정도 마시면 딱 좋더라.. 그래서 이 정도양을 기분좋게 달달하게 하이볼 느낌으로 마시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토닉을 타야지 좆같은 것만 타고 망했다고 하네. 가쿠빈 + 토닉워터 외워라
토닉워터 뭐 다르냐 탄산수 아님?
달달한 탄산수
보드카 자체가 무향 무맛 알콜만 느껴지는건데 앱솔을 그렇게 느꼈으면 비싼 보드카 사도 크게 차이 안날껄? 위스키 자체를 추천하자면 싸고 괜찮은게 페이머스 그라우스나 블랙보틀 그란츠임 - dc App
그리고 왜 프갤와서 물어보누 세계주류갤이나 위스키갤로 ㄱㄱ - dc App
ㅇㅋ ㄱㅅㄱㅅ
글랜피딕
ㄱㅅ
이건 칵테일 기본원리를 알면 간단함. 보드카 : 원래 맛있는 녀석에 알콜을 더해주므로 주스랑 타먹는게 무난 (오렌지 주스) 조니레드 : 폐기물, 블랙이나 토닉을 위한 가쿠빈을 추천 예거 : 콜라 안 맞으면 버리면 됨
ㅇㅋ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