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력서 살포해서 합격한 곳중 적당한 SI/SM 회사 들어감
2. 입사초기에는 기술블로그도 알록달록 꾸미고 포스팅도 나름함.(물론 영양가는 없음)
3. 좆소식 찍어내기 프로젝트 투입되고 나서는 야근도 잦아지고 오류나는거 메세지 구글링 복붙하면서 하루하루연명함.
4. 정신없이 1년지나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김(그냥 하던거하니까 능숙해진거)
5. 연봉협상했는데 나름 만족스럽게 줌.(2800에서 3200됨)
6. 또 1년동안 하던거 하기 반복함
7. 연봉협상 했는데 저번만큼 인상률이 뛰진 않음
8. 이직 결심하고 슬슬 공고 뒤져봄.
9. MSA니 분산시스템 경험이니 괜찮은 서비스 기업 경력직 자격요건은 자기 실력으로 터무니 없다는걸 느낌.
10. 아는것도 없고 공부시작함.
11. 생각보다 잘안됨. 이직은 결심했으나 일도 바빠서 공부시간 쪼개기 힘듬.
12. 고민하다 좀 더 큰 규모 SI업체로 이직함.(사실상 연봉협상으로 연봉 올린거랑 같은 결과

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기업간 사람은 손에 꼽음.
보통 이단계에서 다른일하는 찾아간 사람도 많이봤고 그냥 현재에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봄.
국비출신이면 생각보다 공부할 내용많음. 꾸준히 찾아보고 공부해서 이 테크트리 안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