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사 소속인데, 사수가 파견 자회사 출신입니다

과거 본사 개발자 줄퇴사 사건이 있었고
개발자가 부족해서 사수가 본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본래 있던 상사가 저를 포함한 4명을 채용을 했는데
문제는 사수가 1년전 승진을 하면서 시작됬습니다

사수가 승진하자마자 전임자 상사가 채용한
본사 경력직 4명을 상대로 괴롭힘을 시젼했고

화면캡쳐 작업을 업무 지도, 직무 교육 이라는
명목하에 퇴사를 강요하며 괴롭힙니다

후배 둘은 화면캡쳐 뜨다가 욕하며 퇴사했고
저는 이직이 잘안되서 버티고 있는데
돌아버릴거 같고 정신병 걸릴거 같습니다

사수가 파견 편입출신이라서 사내에서 뒷담화를
자주 당하고 사람들이 은연중에 무시하고는 하는데

일본이 입구차별이 굉장히 심각한 나라라서
사수가 이에 컴플렉스를 갖고 본사 정규직들을
처단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 파견출신들을 채용합니다

화면캡쳐만 1년째 따는중인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