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시장에서의 프리랜서는 중간에 용역업체 끼고 계약하는 용역계약직으로,

풀타임 상주 근무를 하는 형태가 다반사잖아 (진짜 말그대로 프리랜서인 경우보다는)


그래서 어디가서 프리랜서라고 하면 오해를 하고 그냥 서류를 쳐다도 안보는 경우도 생기더라고

난 심지어 정규직 팀원이랑도 같이 앉아서 매일 출퇴근해서 일했는데


그래서 계약직이라고 표기하려는데 이건 잘못된 정보임?

말만 프리랜서지 나는 파견계약직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오해를 받을 용어를 쓸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