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시장에서의 프리랜서는 중간에 용역업체 끼고 계약하는 용역계약직으로,
풀타임 상주 근무를 하는 형태가 다반사잖아 (진짜 말그대로 프리랜서인 경우보다는)
그래서 어디가서 프리랜서라고 하면 오해를 하고 그냥 서류를 쳐다도 안보는 경우도 생기더라고
난 심지어 정규직 팀원이랑도 같이 앉아서 매일 출퇴근해서 일했는데
그래서 계약직이라고 표기하려는데 이건 잘못된 정보임?
말만 프리랜서지 나는 파견계약직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오해를 받을 용어를 쓸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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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구인소 사장이랑 얼굴 본적도 없는데 거길 "다녔다" 라고 표현해야됨?
근데 내가 하는 개발일이 인력구인소랑은 너무 상관없는데?; 고객사랑만 관련도가 100%지
계약직이긴 한데 계약을 맺은 업체만 표기하면 되는 거 아님? 씨발 인력구인소 개발자도 아니고
IT 업체에서 프리랜서라고 하면 다 알아들을텐데 뭐하러 굳이?
못알아듣는 경우 많던데? 채용형태는 프리랜서인데 출퇴근 상주근무했고 중간에 용역업체와 계약했다 설명하니까 그럼 프리랜서가 아니네요?? 이지랄하던데 씨발
그 회사가 개병신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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