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처음이라 이게 일반적인건지 모르겠노

회사상황이 지금 개발팀 8명이고
현금이 떨어져간다고함
그래서 외주플젝 받아온데
외주가 영 이상한거나 si정부플젝 아니고
지금 회사랑 같은스택, 같은도메인이고, 원래 파트너사야.
해외 은행 계열 스타트업 서비스 업무 받아온데
그회사도 온하우스 개발팀 있음

인원감축, 외주 전혀없이 10월까지 버틸 현금있고
다음라운드 투자는 마지막단계까지 얘기된곳이 두곳있는데
백프로는 없으니 안심할순 없다고 함

최악의 경우(투자 다 개폭망 + 외주도 안들어옴)
내년초에 인원감축이 될수도 있다고함.
상황이 내가 1차로 감축될 가능성은 희박함

이런상황들은 매주 전사회의때마다 디테일하게 공개함
이정도면 진짜 개막장이냐 아니면 일반적인거냐?
그냥 이직준비 시작할까?
여기 연봉은 대기업보다 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