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변수에 언더바 쓰는거랑
인터페이스 네이밍 접두어로 I 붙이는게 대표적임

쓰면서 느낀점은 쓸만함
멤버 가르킬 때마다 this. 쓸 일 줄어들어서 편한점도 있고
쓰레드 작업 할 때 멤버변수 변경 시에 좀 더 신중해야겠구나 생각하는 효과도 있음
다만 코드의 심미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음

여기서부터는 잡썰인데..

자바에서는.. 맥락으로 파악 가능하니 헝가리안 노테이션을 절대 쓰지 말라고 하는데,
대부분 경우에는 맞는 말이라고 보지만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반드시 있다.

코딩 컨벤션은 필요할 때 끌어다 쓰면 되는거지 거기에 집착하는 것도 그다지 실용적인 접근은 아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접근법이 다를 수 있고,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 방법이라도 그 방법이 유용한 1%의 상황이 있다면 사용하는게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