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열심히 잘 해보고 싶고 잘 할 자신도 있는데
세상이 날 돕질 않는 것 같다.
첫직장에서 레거시 시스템 단순 운영만 했는데
이렇게 살다간 도태되고 아무것도 못할것같았고
그 직장에서의 상사들 모두가 신입이 성장하기 안좋다고만 했다.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거기선 도저히 답을 찾을수가 없어서
퇴사하고 다시 취준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신기술 쓰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 운영 하면서
급속도로 성장했고 어느정도 성과도 있어서
재계약하고 더 일할수있게 됐지만
프리랜서로 불안정하게 일하고싶지는 않기도 하고
프리랜서로의 경력이 더 길어지기 전에
앞으로의 커리어를 위해 다시 정규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그런데 오늘 면접 다녀오니 긴장돼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병신같다 그냥 스스로가.
아무것도 하기싫다.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는 것 같다.
난 잘할수있고 자신있는데.. 답답하다.
세상이 날 돕질 않는 것 같다.
첫직장에서 레거시 시스템 단순 운영만 했는데
이렇게 살다간 도태되고 아무것도 못할것같았고
그 직장에서의 상사들 모두가 신입이 성장하기 안좋다고만 했다.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거기선 도저히 답을 찾을수가 없어서
퇴사하고 다시 취준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신기술 쓰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 운영 하면서
급속도로 성장했고 어느정도 성과도 있어서
재계약하고 더 일할수있게 됐지만
프리랜서로 불안정하게 일하고싶지는 않기도 하고
프리랜서로의 경력이 더 길어지기 전에
앞으로의 커리어를 위해 다시 정규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그런데 오늘 면접 다녀오니 긴장돼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병신같다 그냥 스스로가.
아무것도 하기싫다.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는 것 같다.
난 잘할수있고 자신있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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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은 충분해도 어디가서 말로 제대로 어필을 못하니까 계속 이렇게 불안정하고 외로운 프리랜서로 살게될것같아서 막막하다..